[헤럴드경제] 넷마블게임즈는 5일 모바일 대작 RPG(역할수행게임) ‘이데아(개발사 넷마블앤파크)’를 오는 6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데아’는 고품질 그래픽을 바탕으로 실시간 파티 플레이 및 최대 21대21의 실시간 대규모 길드전, 단행본 4권 분량의 방대한 세계관 등 온라인 게임에 버금가는 스케일의 콘텐츠를 보유한 모바일 RPG다.

넷마블에 따르면 지난 10월 1일부터 시작한 사전 예약에 참여한 이용자 수는 4일만에 50만 명을 돌파하고, 현재 100만 명을 넘어서는 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에는 홍보모델 이병헌이 카리스마 넘치는 ‘암살자’ 캐릭터로 변신한 모습을 엿볼 수 있는 인터뷰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넷마블 한지훈 본부장은 “한층 진화한 실시간 전투의 재미를 선사하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며, “‘몬스터 길들이기’, ‘세븐나이츠’, ‘레이븐’ 등을 이어 넷마블 모바일 RPG의 흥행 바통을 이어갈 수 있도록 넷마블의 모든 노하우가 집약된 최상의 서비스 선보일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게임과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PC:http://idea.netmarble.net<http://idea.netmarble.net/> 모바일:http://idea.netmarble.net/m) 및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mobileidea)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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