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주영훈·이윤미 부부가 둘째 딸을 출산했다.주영훈은 4일 자신의 SNS 계정에 “예정일보다 4일 늦은 오늘 새벽 4시11분, 수중분만을 통한 가정출산으로 3.5kg의 건강한 딸을 출산하였습니다~ 이름은 주라엘입니다.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하며 득녀 소식을 전했다.이어진 글에서는 “생명은 신비합니다. 오늘 우리집에 주라엘이란 큰 축복이 찾아왔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라며 벅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주영훈은 아내 이윤미를 품에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윤미 역시 갓 태어난 둘째 딸을 안고 함박미소를 짓고 있으며, 첫째 딸 아라 역시 동생의 출산을 함께해 훈훈함을 더했다.주영훈·이윤미 득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주영훈·이윤미, 득녀 축하드려요!”, “주영훈·이윤미, 아름다운 모습”, “주영훈·이윤미, 얼마나 행복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주영훈과 이윤미는 지난 2006년 10월에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2010년 3월 큰딸 주아라 양을 얻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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