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코스모폴리탄 제공
사진 : 코스모폴리탄 제공

[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설리의 화보가 공개됐다. 설리는 지난 2014년 7월 악성루머에 지쳤다는 이유로 연예계 활동을 잠정 중단했었다. 이어 8월, 최자와 열애 사실을 인정했고 한동안 연예계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이후 10월 설리는 3개월 여 만에 영화 ‘패션왕’ 기자간담회에 참석하며 활동을 시작하는 듯 했으나 에프엑스 활동에는 참여하지 않고 각종 화보 등을 통해서만 대중과 만나고 있다. 설리는 오늘(20일) 역시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6월호 화보를 통해 모습을 드러냈다.설리는 화보를 통해 허리가 과감하게 드러나는 래시가드와 스윔슈트, 휴양지에서 빛을 발하는 선드레스를 입고 숨겨두었던 매혹적인 바디라인을 뽐냈다. 또한, 뜨거운 태양 아래 에스닉한 미니드레스를 수줍은 여인의 향기를 물씬 풍기기도 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누리꾼들은 “설리 화보” “설리 화보 활동은 이렇게만 하나” “설리 화보 너무하네” “설리 화보 에프엑스는?” “설리 화보 이제 모델로 바꾼건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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