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이요원이 다둥이 엄마가 되었다.지난 17일 이요원이 서울 모 산부인과에서 아들을 출산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누리꾼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이요원의 득남 소식은 지난해 5월 둘째 딸을 출산한 지 약 1년만. 이로써 이요원은 다둥이 엄마 대열에 합류하게 되었다.이요원은 딸을 출산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아들을 임신한 것으로 보인다. 둘째에 이어 셋째 아들까지 출산한 이요원은 현재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산후조리원에서 출산 후 몸조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앞서 이요원은 2003년 1월 사업가 겸 골프선수 박진우씨와 결혼한 후 이듬해 첫 딸을 낳았으며 10년 만인 지난해 5월 둘째 딸을 출산했다.누리꾼들은 이요원 소식에 “이요원 득남 축하해요” “이요원 다둥이 엄마” “이요원, 애국하시네요” 등의 의견을 보였다.한편 이요원은 2013년 9월 종영한 SBS '태양의 제국'에 출연한 이후 임신과 출산으로 인해 작품 활동을 쉬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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