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최나래 기자]오래 전부터 유산균의 중요성은 널리 알려져 있었기에 각 가정에서 요구르트를 섭취하는 것은 매우 익숙한 모습이다. 그 중 유산균이 아닌 다른 박테리아나 효모균 등도 몸에 유익하게 쓰일 수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프로바이오틱스’라는 포괄적인 의미를 가진 이름이 생겼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유산균과 비유산균을 포함하여 건강에 이로운 모든 살아있는 균’을 의미한다. 지난 2013년, 한 다큐멘터리를 통하여 ‘프로바이오틱스’의 개념이 조금씩 알려지면서 우리나라에도 프로바이오틱스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넘쳐나는 프로바이오틱스 제품들 중 어떤 것을 선택해야 좋을까? 많은 전문가들은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정의하는 ‘충분한 양을 섭취하였을 때 건강에 도움을 주는 살아있는 생균’에 합당한 제품을 선택하라고 추천한다.프리미엄 프로바이오틱스로 잘 알려진 VSL#3(브이에스엘3)는 한 포당 4500억 마리의 유익균이 함유되어있다. 보통은 1~100억 마리의 유산균을 추천하며 그 이상으로 섭취할 경우 설사 등을 유발 할 수 있다는 의견들이 있으나 VSL#3의 경우 세계적으로 안전성이 워낙 잘 알려져 있으며 한국에서도 식약처로부터 개별인정을 받은 안전한 제품이다. 또한 어떠한 균에 대한 연구가 아닌 VSL#3 제품 자체를 이용한 연구가 무려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지속되고 있다. 세계적인 연구진들이 발표한 SCI 등재 논문의 수가 200여건이 넘을 정도로 제품 효과에 대한 연구는 현재도 꾸준히 진행되고 있다. 이는 엄선된 8가지 균주가 이상적으로 배합된 VSL#3가 세계특허를 받은 이유이기도 하다. 뿐만 아니라 생산, 보관, 유통, 배송 전 과정에 걸쳐 냉장상태를 고집하며 프로바이오틱스 보존율에 힘쓰고 있다. 무엇 하나 간단하게 지나치는 경우가 없는 깐깐한 VSL#3는 ㈜나무.물.산(나무와 물과 산이라는 뜻)에서 공식 수입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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