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배우 추소영 측이 결혼설을 적극 부인하며 최초 보도 매체에 강경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22일 추소영 소속사 측은 복수 매체를 통해 추소영이 올해 여름 결혼한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못을 박으며, 결혼설 오보로 추소영의 피해가 크다며 “결혼설을 최초로 보도한 매체에 법적으로 강경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또한 관계자는 “잘 만나고 있는 건 사실이고 결혼 계획도 갖고 있지만, 이제 막 일일드라마 촬영에 돌입했다”며 결혼설을 부인했다. 앞서 같은 날 한 매체는 추소영과 연극배우 출신의 사업가 김진용이 최근 양가 허락을 받고 4년여의 열애 끝에 올 여름 결혼한다는 내용을 보도했다.추소영과 김진용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지난 2012년 연인 사이로 발전했으며, 2013년 열애사실을 공개하고 공개연인으로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김진용 추소영 결혼설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진용 추소영, 적어도 드라마 끝나기 전까지는 결혼 안 할 것 같은데”, “김진용 추소영, 결혼은 당사자들이 알아서 하게 두지”, “김진용 추소영, 결혼할 때되면 알아서 밝히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현재 추소영은 지난 6일 첫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오늘부터 사랑해’에 출연 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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