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동화기업(대표 김홍진)은 표면질감이 살아 있는 강마루 신제품 ‘나투스 강 터치’<사진>를 22일 새로 출시했다.

이 회사는 강화마루ㆍ원목마루ㆍ강마루ㆍ합판마루 등 목질바닥재 제품군을 모두 갖춘 국내 마루판매 1위 기업이다.

나투스 강 터치는 기존의 표준형 강마루였던 ‘나투스 강’의 장점은 그대로 살리며 제품 표면에 특수 표면처리(동조 엠보)를 더한 제품. 부드러운 느낌의 바닥재를 원하는 고객의 요구를 최대한 반영, 한국인이 선호하는 표면질감을 구현했다. 무늬 및 색감측면에서도 한국의 주거문화에 적합한 디자인을 적용했다고 동화기업은 설명했다.

나투스 강의 장점을 그대로 살렸기 때문에 찍힘, 긁힘, 오염에 강할 뿐 아니라 완전 내수합판 사용으로 내습성도 높아 장기 침수시에도 변형이 적다고. 또 포름알데히드 방산량이 낮은 최고(E0) 등급의 친환경자재를 사용해 새집증후군도 안심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제품은 국내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참나무(Oak) 수종을 중심으로 8개의 무늿결로 이뤄져 있다. 터치 빈티지와 같은 일부 패턴의 표면은 유광과 무광을 혼합해 빛이 반사될 때 바닥의 입체감을 더하도록 만들었다고도 했다. 또 유행색상인 빈티지, 검정 계열이 추가돼 주거 및 상업공간에 제한 없이 적용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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