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최지연 기자
사진 : 최지연 기자

[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하니와 강균성이 ‘영재발굴단’을 찾았다. IQ 145! 영어, 중국어, 수학, 체육, 모든 분야에서 능통한 EXID 하니. 하니는 “결혼해서 아기를 낳으면 활용할 수 있는 팁을 많이 배워가는 거 같다”며 ‘영재발굴단’과 함께한 소감을 밝혔다. 또 아이큐가 높은 하니는 어려서부터 조금은 남달라 “하루 종일 혀를 내밀고 멍~하니 가만히 있는 시간이 많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강균성은 “어렸을 때부터 노래에 재능을 보였다. 그럴 때마다 부모님이 굉장히 많은 관심을 가져주셨다”며, “지금의 자신이 있기까지는 부모님의 역할이 굉장히 컸다”고 밝혔다. 한편 SBS ‘영재발굴단’은 대한민국 곳곳에 숨어 있는 영재들을 찾아 그들의 일상을 리얼하게 담아내고, 그 영재성을 더 키워나가기 위한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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