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최나래 기자] 인천시 남동구(구청장 장석현)는 남동구 지역사회복지협의체 다문화분과 주관으로 지난 4.18일 논현휴먼시아 3단지에서 ‘지역의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바자회’를 개최하였다.이번 바자회는 다문화분과 북한이탈주민복지위원회 10개 기관·단체가 주최하고 자원봉사자 50여명, 북한이탈주민 및 지역주민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의류 및 생필품 나눔 바자회 ▲천연비누 만들기, EM체험 한마당 ▲취업 및 진로상담 한마당 부스 등을 운영하여 지역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구 관계자는 “지역의 북한이탈주민과 취약계층에게 도움을 주고자 이번 바자회를 개최하게 되었으며, 바자회를 통한 수익금은 논현3단지에 거주하고 있는 북한이탈주민과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바자회를 주최한 다문화분과 북한이탈주민복지위원회는 인천하나센터, 인천새터민지원센터, 이주민희망지원센터, 논현종합사회복지관, 히즈드림상담소, 남동경찰서, 인천여성인력개발센터, 주안장로교회, 지백프로 사회적기업 등 10개 기관·단체가 함께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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