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FC 바르셀로나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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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프리메라리가 리그 순위 1위를 달리고 있는 FC바르셀로나가 2014-2015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 리그 4강에 진출했다.22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의 홈구장 캄프 누에서 열린 UEFA 챔피언스 리그(UCL) 8강 2차전에서 바르셀로나는 공격수 네이마르의 연속골에 힘입어 파리 생제르망(PSG·리그앙)에 2대0 승리를 거뒀다.이날 경기에서 바르셀로나는 리오넬 메시-루이스 수아레스의 무서운 공세에 이어 네이마르 다 실바가 전반 14분, 전반 34분 연속으로 골망을 흔들며 승기를 잡았다. 파리 생제르망 역시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에딘손 카바니를 내세워 바르셀로나의 골문을 두드렸지만 결국 득점 없이 경기를 마쳤다. 앞서 바르셀로나는 지난 16일 열린 1차전 원정 경기에서도 3대1로 승리했던 바, 1·2차전 합계 결과 바르셀로나는 5대1로 파리 생제르망에 앞서며 UEFA 챔피언스리그 4강 진출권을 획득했다.한편, 이날 포르투에 6대 1 대승을 거둔 바이에른 뮌헨 역시 4강행을 확정했다. 오는 23일 새벽(한국시간)에는 레알 마드리드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모나코와 유벤투스의 8강전 경기가 이어진다.챔피언스 리그 8강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바르셀로나 파리 생제르망, 바르셀로나 역시 잘하더라”, “바르셀로나 파리 생제르망, 바르셀로나에 바이에른 뮌헨까지 4강 진출 성공이구나”, “바르셀로나 파리 생제르망, 챔피언스 리그 4강 진출할 나머지 2팀은 누가 되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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