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최나래 기자]봄이 되면서 여름을 대비해 미리 비키니 라인 제모를 시작하는 여성들이 있다. 하지만 이러한 여성들과 정 반대로 음부에 모발이 아예 없거나 탈모된 문제로 ‘무모증’, ‘빈모증’의 고민을 호소하는 여성들도 적지 않다.드림헤어라인(압구정점, 부천점, 수원점)에 따르면 겨울 끝나갈 무렵부터 무모빈모를 위한 모발이식 수술을 원하는 여성들이 많아지는 시기라고 한다.‘무모증’ 혹은 ‘음모증’은 2차 성징에 따른 신체 발육에도 불구하고 사춘기 이후에도 음모가 없거나, 적은 경우를 말한다. 여성 10명 중 한 명 꼴로 무모증과 빈모증이 나타난다고 알려져 있다.이는 당사자에게는 심각한 탈모증이다. 더구나 음모가 어느 정도 있었다가 탈모로 인해 없는 경우 상실감이 더 크다. 젊음을 잃고 점점 늙어간다는 느낌 때문에 우울해지고 어느덧 사우나나 찜질방에 가자는 친구들의 권유도 신경 쓰이게 되는 것이다.이러한 증상은 유전적인 경우도 있으나 출산을 겪거나 심한 다이어트를 한 경우, 또 여성 질환 등의 이유로 발생하는 후천적인 요인에 의해 발생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또한 후천적인 탈모증으로 무모, 빈모가 된 경우에는 마치 머리 탈모처럼 바르는 약 등으로도 해결되지 않고 한시적이어서 더욱 문제다. 따라서 가장 근본적인 치료 방법으로는 모낭 단위의 모발이식술이 꼽힌다.무모증, 빈모증 모발이식 수술은 후두부 절개 없이 모발을 뽑아서 채취하여 음부에 이식하는 비절개 모발이식 수술이 적합하다. 이는 결 방향ᆞ모발 배치의 노하우가 뛰어나 수술 후의 부작용 최소화는 물론 자연스러운 체모를 유지할 수 있어 많은 여성들의 고민을 해결해주고 있다. 드림헤어라인 의료진은 “여성의 빈모증, 무모증의 비절개 모발이식 수술은 절개에 대한 부담감 없이 풍성한 체모를 가질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다”며, “간단하게 진행되면서도 생기 있고 행복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어 평소 무모증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여성들에게는 적극 추천되는 시술”이라고 전했다.수술은 통증 없이 진행되며 수술 후에도 비 절개의 특성상 통증이나 다른 불편함이 없어 다음날 일상생활이 바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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