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보이프렌드가 10개국 10개 도시에서 월드투어를 개최한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보이프렌드가 대만 콘서트를 시작으로 월드투어에 나선다”며 “이번 월드 투어는 브라질, 아르헨티나, 멕시코, 볼리비아 등 중남미에 이어 핀란드 헬싱키, 러시아 모스크바, 프랑스 파리 등 유럽에서도 진행된다”고 20일 밝혔다. 보이프렌드는 “K팝을 전 세계 음악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보이프렌드는 오는 4월 11일 중국의 음악 시상식 ‘인위에 V차트 어워즈’ 레드 카펫 행사와 시상식에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