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타이미 블로그
사진 : 타이미 블로그

[헤럴드 리뷰스타=온라인뉴스팀] ‘언프리티 랩스타’ 타이미가 방송을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타이미는 지난 12일 Mnet ‘언프리티 랩스타’ 방송에 앞서 자신의 블로그에 “오늘은 목요일~* ‘언프리티 랩스타’ 하는 날! 벌써 6화네요. 정말 시간 빠르다. 오늘 방송도 꿀잼일텐데.. 안보면 손해!!”라는 글을 게재했다. 또 “요즘 너무 정신없이 바빠서 (다 여러분 덕분!!) 포스팅 가끔 예약 걸어놓고 스케쥴 간답니다. 맛있는것들 먹은 사진 잔뜩 있는데 올릴 시간이 없어서 포스팅이 늦어지고있어 ㅠㅠ 식기전에 올려야하는데...(?) 여튼 오늘도 묵혀뒀던 셀카를 주섬주섬..”이라며 자신의 셀카를 공개했다. 이어 “오늘 방송도 챙겨 봐주실거죠? 나도 일정 끝나자마자 집에 들어가서 봐야겠다. 방송 하는 날에는 긴장, 설렘, 걱정, 기대 이런것들이 오묘하게 섞여서 기분이 참 이상해요. 이제 몇 화 안 남아서 '속시원함' 과 '아쉬움' 까지 추가로. 모두 ‘언프리티 랩스타’ 재밌게 봐주세요. ^^”라며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누리꾼들은 “‘언프리티 랩스타’ 타이미” “‘언프리티 랩스타’ 타이미 아쉽다” “‘언프리티 랩스타’ 타이미 이렇게 본방 사수 독려를 하다니” “‘언프리티 랩스타’ 타이미 이제 진짜 못 보나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타이미는 마지막 대결을 앞두고 팀워크 배틀을 벌인 ‘언프리티 랩스타’ 6화에서 제이스와 함께 영구 탈락해 폭풍 눈물을 쏟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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