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일본의 톱모델이자 배우 미즈하라 키코가 YG엔터테인먼트 소속사 관계자의 차량을 타고 이동하면서 빅뱅 리더 지드래곤과의 열애설이 다시 불거졌다.
미즈하라 키코는 지난 6일 오후 늦게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후 미즈하라 키코는 YG엔터테인먼트 소속사 관계자의 차량을 타고 급히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입국 이유와 향후 일정은 알려지지 않았다.
이에 두 사람의 열애설이 다시 언급되면서 미즈하라 키코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미즈하라 키코는 지난해 12월17일 도쿄 시내에서 열린 유니클로 신상품 발표회에서 노브라 취향을 고백해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날 미즈하라 키코는 브래지어의 답답한 착용감이 없는 브라톱에 대해서 만족감을 보이면서 “평사시는 브래지어를 잘하지 않는다. 입을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일본 현지 언론들은 미즈하라 키코의 이같은 발언을 비중있게 전했다.
한편 미즈하라 키코는 아버지가 미국인, 어머니가 재일교포 한국인인 모델이다. 2007년 잡지 ‘비비’로 데뷔한 이래 독특한 매력을 발산해 주목받고 있다.
gorgeou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