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한국광해관리공단은 지난 21일 폐광지역인 충남 보령시 성주면 일대에서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연탄 7000장을 지원하고 합동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연탄 지원 봉사엔 보령시 성주면사무소, 주민자치위, 이장협의회, 한국광해관리공단 충청지사, 대천리조트 직원들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