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예천에서 오토바이를 타던 80대 남성이 인근 농로로 추락해 숨졌다.
3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 18분쯤 경북 예천군 은풍면의 한 감나무밭에서 A씨가 삼륜 오토바이를 타다가 1.9m 아래 농수로에 빠졌다.
이 사고로 운전자 A 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숨졌다.
경찰은 운전 부주의로 인한 사고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ksg@heraldcorp.com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예천에서 오토바이를 타던 80대 남성이 인근 농로로 추락해 숨졌다.
3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 18분쯤 경북 예천군 은풍면의 한 감나무밭에서 A씨가 삼륜 오토바이를 타다가 1.9m 아래 농수로에 빠졌다.
이 사고로 운전자 A 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숨졌다.
경찰은 운전 부주의로 인한 사고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