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국빈방문을 마치고 프랑스에서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활동을 이어가는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23일(현지시간) 파리 오를리 국제공항에 도착, 전용기인 공군 1호기에서 내려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영국 국빈방문을 마치고 프랑스에서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활동을 이어가는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23일(현지시간) 파리 오를리 국제공항에 도착, 전용기인 공군 1호기에서 내려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헤럴드경제(파리)=정윤희 기자] 尹대통령 부부, 프랑스 파리 도착…막바지 엑스포 외교전 돌입


yuni@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