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넥슨은 '던파 진(眞) 각성 아트북'이 예약 판매 개시 10분만에 초판 4700부 완판을 찍었다고 11일 밝혔다.
'던파 진 각성 아트북'은 지난 10일 오전 10시 주요 온라인 서점(교보문고·알라딘·예스24 등) 예약 판매에 돌입하자마자 각 판매처에서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관심을 받았다.
넥슨은 이에 증쇄를 결정하고 2차 온라인 예약 판매에 나설 계획이다.
이번 아트북은 63개 캐릭터의 '진(眞) 각성' 아트워크를 처음으로 담은 '던파'의 다섯 번째 공식 아트북이다.
넥슨 '던파' 시리즈는 넥슨의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지난해 3월에 출시된 넥슨 '던전앤파이터모바일'은 그 해 게임대상, 대통령상 등을 수상했다.
이 게임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2022 게임대상', 한국콘텐츠진흥원 주관의 '2022 하반기 이달의 우수게임' 블록버스터 부문, 구글플레이 '2022 올해를 빛낸 게임 대상'을 받았다.
넥슨은 던파모바일 흥행에 힘입어 지난해 역대 3분기 기준 최대 영업이익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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