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공항)=이상섭 기자]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이 윤석열 대통령의 미국 국빈방문을 앞두고 사전 준비를 협의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 제 2터미널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하고 있다. 김 차장은 이날 출국하는 길에 기자들과 만나 기밀 유출 논란과 관련해 “(공개된 정보)상당수가 위조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 문제(유출 문건)가 알려진 후에 우리도 내부적으로 평가해봤고 오늘 아침 양국 국방장관이 통화했고 견해가 일치됐다”며 이 같이 전했다.
babtong@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