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중 이석하고 있는 가운데 굳은 표정을 짓고 있다. 임세준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중 이석하고 있는 가운데 굳은 표정을 짓고 있다. 임세준 기자

[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중 이석하고 있다.

전날 더불어민주당은 당무위원회를 열고 이재명 대표에 대한 검찰의 기소가 ‘정치탄압’에 해당한다고 결론 내렸다. 이 대표는 당무위 결과 발표 이후 첫 일정으로 국회 국방위 전체회의에 참석한 뒤 곧바로 다음 일정 참석차 서면질의로 대체하고 회의장을 이석했다.

더불어민주당은 '기소 되면 당직 정지'를 규정한 당헌 80조의 예외 조항을 이 대표에 적용했다. 당무위 결론에 따라 이 대표는 앞으로도 대표직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 민주당은 이 대표 건과 더불어 검찰이 기소한 기동민·이수진 의원에 대해서도 '정치탄압'으로 결론 내렸다.

민주당 당무위원은 모두 80명으로 이 가운데 당무위 현장에 참석한 인사는 30명, 서면 참석은 39명이었다. 안건에 올라온 이 대표 등 3명의 의원에 대해 ‘정치탄압’ 예외 조항 적용 찬성을 표한 인사는 69명으로 알려졌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이재명(오른쪽)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이재명(오른쪽)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이재명(오른쪽)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이재명(오른쪽)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이재명(왼쪽)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이재명(왼쪽)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중 이석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중 이석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중 이석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중 이석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j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