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일부터 31일까지 전국 서비스 센터서

코오롱아우토가 내달 2일부터 31일까지 총 4주간 ‘스프링 캠페인(Spring Campaign)’을 진행한다. [코오롱모터스 제공]
코오롱아우토가 내달 2일부터 31일까지 총 4주간 ‘스프링 캠페인(Spring Campaign)’을 진행한다. [코오롱모터스 제공]

헤럴드경제=김성우 기자] 아우디 공식 딜러 코오롱아우토가 내달 2일부터 31일까지 총 4주간 ‘스프링 캠페인(Spring Campaign)’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코오롱아우토는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의 자회사이자 아우디의 공식 딜러사다. 전국 코오롱아우토 서비스 센터에서 동시에 진행하는 이번 캠페인은 2018년 12월 31일 이전 등록된 차량 중 일반 수리를 하는 차량이 대상이다.

캠페인에 해당하는 차량은 아우디의 전문 테크니션과 최첨단 장비를 통해 타이어, 엔진, 배터리 및 제동장치 등의 안전 운전을 위한 13가지 필수 항목에 대한 기본 점검 서비스를 무상으로 받을 수 있다. 또 아우디 순정 부품 구매 시 20%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서비스센터를 방문한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아우디 도어 엔트리 라이트를5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엔진오일과 애드블루 및 일부 오일은 할인에서 제외된다.

한편, 아우디 공식 딜러 코오롱아우토는 현재 대치, 송파대로, 강동, 서대구에 총 4개의 서비스 센터를 운영 중이다.


zzz@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