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진은 기사와 관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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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광주)=황성철 기자] 전남 서해안 등 3곳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졌다.

광주지방기상청은 14일 오후 4시를 기해 전남남부서해앞바다·전남중부서해앞바다·전남북부서해앞바다에 풍랑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풍랑주의보는 해상에서 풍속 14m/s 이상인 바람이 3시간 이상 지속되거나 3m 이상 파도가 예상될 때 발령된다.

흑산도·홍도에는 강풍주의보가 유지되고 있다.


hwa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