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전국적으로 코로나 사태를 이겨내기 위해 티켓트리(팬텀 엑셀러레이터, 대표 김세훈)에서 진행하고 있는 대한민국 경제 선순환, 지역 경제 활성화 ‘잘살자! 대한민국’ 캠페인이 주목받으며, 많은 기업들과 기부, 종교 단체들이 이 캠페인에 속속 참여하고 있다.
코로나 사태로 인해 현재 정부와 지자체들에서 재난 지원금과 할인 쿠폰들을 지급하고 있다. 위기인 코로나 경제 사태를 함께 이겨 내기 위해 정부와 지자체를 넘어 기업들과 기부, 종교 단체들도 민간 재난지원금(할인 상품권)인 경제 선순환,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발행된 티켓트리를 국민들에게 지급한다.
티켓트리의 지급 형태는 페이백 마케팅이다. 단순 지급만 하는 게 아니라, 기업들은 매출에 대한 결제 금액을 기부와 종교 단체들은 기부 및 헌금한 금액을 다시 티켓트리 할인 상품권으로 되돌려 준다. 이로써 기업들과 기부, 종교 단체들은 매출 및 이미지를 상승시키고, 국민들은 결제 및 기부 금액을 돌려받아 생활에 보탬이 된다.
티켓트리 할인 상품권을 지급받은 국민들은 사용을 하기 위해 지역의 티켓트리 사용처 자영업장들에게 방문하고 자영업장들에서 결제할 때 티켓트리 금액만큼 할인을 받게 된다. 이에 지역에 티켓트리 거리의 소상인들 및 자영업장에게 유입이 되면서 자영업장들은 고객 유입 및 매출이 발생되며, 경기가 선순환되는 구조다.
티켓트리 할인 상품권은 유가 증권이 아니며, 재화의 기능도 없다. 모두가 조금씩 배려를 하는 단순 할인의 개념이다. 한쪽에 결제할 대상이 없어서 부채나 디폴트의 위험도 없다. 이를 통한 시스템이 지금 전국적으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대한민국 경제 선순환, 지역 경제 활성화 ‘잘살자! 대한민국’ 캠페인이다.
티켓트리 페이백 마케팅 티켓 플랫폼은 초기 팬텀 엑셀러레이터(대표 김세훈)에서 설계를 하였고, 후에는 많은 엑셀러레이터들이 참여했다. 페이백 마케팅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하여, 현재 전국적으로 페이백 마케팅 전략가들이 배치되고 있으며, 일선에서 각 분야 엑셀러레이터들인 K파운더스(대표 정재욱), 창엑셀러레이터(대표 김창범), 티켓트리스트릿(대표 김홍식), 진바이오월드(대표 최해목)등이 참여하여 페이백 마케팅 프로그램 제공 및 전략가들을 양성하고 있다.
티켓트리 관계자는 “현재 전국에서 많은 기업들과 기부, 종교 단체들이 티켓트리 할인 상품권으로 페이백 마케팅을 하기 위해서 문의가 오고 있다”라며 “참여 조건은 다같이 함께 상생하려는 기업에게만 제공하고, 각 전략가들이 실사를 하여 선정된 단체 및 기업에게만 제공된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코로나 사태로 인하여 결제 금융에 대한 조금씩 양보, 배려하는 패러다임이 만들어지면서, 경제 선순환, 지역 경제 활성화 ‘잘살자! 대한민국’ 캠페인의 페이백 마케팅에 참여한 기업들, 기부, 종교 단체들을 통해 경제와 국민 모두가 안정되기를 기대해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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