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은 지난16일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19 중소기업 컨소시엄 교육사업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컨소시엄 교육사업은 한수원이 보유하고 있는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중소기업 직원들에게 전문교육을 제공하는 정부 교육사업이다. 고용노동부는 해마다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교육과정 개발, 훈련실적, 전담자 전문성, 교육 만족도 등을 종합 산정해 성과를 평가하는데, 대중소 상생 분야 최우수 기관 12곳 가운데 공기업은 한수원이 유일하다. 배문숙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