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홈페이지서 방문 예약…12일 개관
[헤럴드경제=이민경 기자] 동양건설산업은 충북 청주에 ‘청주 동남 파라곤’ 실물 견본주택을 10일 사전 예약을 받기 시작해 12일 개관한다고 밝혔다. 홈페이지에서 방문예약할 수 있다.
사이버 견본주택도 12일 함께 연다. 단지 주변 교통과 환경, 교육, 편의 등 입지를 소개하는 3D투어를 비롯해 단지 모형과 위치도·세대별 유닛 모습 및 설명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볼 수 있다.
동양건설산업은 견본주택 내·외부에 손 소독제를 비치하고, 방문객들에게 일회용 장갑을 지급한다. 이 외에도 적외선 열화상 카메라, 비 접촉 체온계 등을 준비하고 매일 철저한 방역을 실시할 계획이다. 방문객들은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입장이 가능하고 안전거리 유지를 두면서 관람해야 한다.
청약 일정은 6월 2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3일 1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는 30일에 발표하며 정당계약은 7월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 청주와 충북 지역 거주자이면서 청약통장 6개월 이상 가입을 했다면 주택 소유 여부와 상관없이 청약이 가능하다. 추첨제를 통해 입주자 60%를 선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