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 올해 7월 31일까지
[헤럴드경제=박세정 기자] 방송통신위원회는 29일 제23차 위원회를 열고 표철수〈사진〉 상임위원을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새로 선출된 표철수 부위원장의 임기는 이날 시작해 올해 7월 31일(임기만료일)까지다.
표 부위원장은 1975년 KBS 보도국에 입사해 KBS 정치부 차장, YTN 미디어국장 등을 역임했다.
표 부위원장은 선출 직후 인사말을 통해 “우리나라 방송통신 분야의 발전과 이를 이용하는 국민의 권익보호를 위해, 관련 정책이 위원회에서 합리적으로 결정되도록 위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