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까지 프리미엄 산지 특산품 등 집중 편성
롯데홈쇼핑은 설을 앞두고 오는 20일까지 인기 먹거리와 선물세트 등 다양한 혜택으로 선보이는 ‘설 마음 한 상’ 특집전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특히 올해에는 가족들을 위한 상차림이 더욱 고급화되는 추세에 맞춰 프리미엄 전국 특산품과 해외 유명 고급 식자재 등을 집중 편성했다.
오는 18일에는 ‘횡성축협한우 등심세트’를 단독으로 선보인다. 횡성축협한우세트는 롯데홈쇼핑에서 지난해 설과 추석에 총 1만5000세트가 판매된 명절 인기 상품이다. 올해는 ‘갈비찜’보다 ‘구이’나 ‘스테이크’를 더욱 선호하는 육류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기본 구성(등심, 불고기, 사골곰탕 액기스)에 등심(400g)과 불고기(400g)를 한 팩씩 추가한 특별 구성으로 준비했다.
19일 ‘최유라쇼’에서는 당도 13brix 이상으로만 선별된 프리미엄 감귤 ‘제주 불로초 감귤’(1.5㎏)과, 부산 기장 마을의 일명 ‘쫄쫄이’미역인 ‘소금향기 기장미역’, 스페인 올리브오일의 명가인 ‘뮤엘올리바’의 ‘벤타 델 바론 올리브유 세트’를 연이어 소개한다. 강재준 롯데홈쇼핑 상품본부장은 “명절 차례상은 점차 간소화되고, 가족들을 위한 소비는 고급화하는 추세를 반영해 다양한 프리미엄 산지 특산품과 건강 선물세트, 쉽고 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간편식품을 강화했다”며 “구매 금액의 5% 추가 적립 등 혜택까지 더해 더욱 풍성하고 알뜰한 쇼핑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유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