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인 행정안전부 차관(앞줄 왼쪽 네번째)이 지난 24일 오후 서울시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2019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참석해 수상기관 대표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행정안전부 주최로 열린 이번 경진대회는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보다 나은 정부’ 가치를 실현한 우수한 정부혁신 및 적극행정 사례를 발굴하여 국민과 함께 공유하고 이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정부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등이 참여해 464건의 혁신 사례를 제출했으며 1차 전문가 심사, 2차 국민 심사 등 예선을 거쳐 최종 16건의 우수사례에 선정됐다. [행정안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