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이 통합예약 홈페이지’를 운영해  원스톱 민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진은 통합예약 홈페이지 메인 화면(의성군 제공)
의성군이 통합예약 홈페이지’를 운영해 원스톱 민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진은 통합예약 홈페이지 메인 화면(의성군 제공)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의성군이 지난해 9월부터 추진한 웹사이트 통합구축사업을 마무리하고 ‘통합예약 홈페이지’를 본격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웹사이트 통합구축사업은 웹사이트 총량제에 따라 부서에서 산발적으로 운영되던 사이트의 수를 기존 12개에서 2개로 감축하는 사업이다.

군민들이 온라인 행정서비스에 좀 더 쉽고 빠르게 접근할 수 있게 됐다.

통합검색과 예약·신청이 가능한 ‘의성군 통합예약 홈페이지’는 모든 부서·보조기관에서 이뤄지는 각종 교육강좌 신청 ,강의실 대관 ,행사 현황 등을 망라한 통합행정서비스 시스템이다.

앞으로 주민들은 단 한 번의 클릭으로 군의 전 부서에서 추진하는 교육과 행사를 조회할 수 있게 된다.

이와 별도로 ‘평생학습관’사이트도 운영한다.

교육 분야에 특화된 통합예약 사이트로 지역의 총 50여개 기관·부서에서 운영되는 각종 교육의 검색·신청이 가능하며 교육기관 맵, 강사뱅크, 동아리, 배달강좌 등 다양한 교육정보를얻을수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군민과의 온라인 소통 개선을 위해 최신 웹 트렌드를 반영한 통합사이트 구현을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의성군 통합예약 홈페이지’는 포털사이트에서 ‘의성군 통합예약’을 검색후 본인 인증과 회원가입 후 이용가능하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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