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호 기자]키움증권(대표이사 이현)은 '여름보다 더 핫한 해외주식 세미나'를 오는 8일과 12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8일 첫 번째 강의는 초상증권과 함께 ‘차이나(China)는 중국주식’이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서울 여의도 키움파이낸스스퀘어 2층에서 오후 6시부터 2시간 동안 하반기 중국주식 투자전략 및 최근 중국기업 탐방후기를 전할 예정이다. 전반부는 장영애 초상증권 연구원과 박신영 연구원이 진행하며, 후반부는 홍록기 키움증권 글로벌리서치팀 연구원이 강의할 예정이다.
12일 두 번째 강의는 장영한 로셈아카데미 대표가 맡는다. 해당 세미나는 오후 6시부터 90분간 '영웅문G를 활용한 미국주식 추세패턴 실전 트레이딩'이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영웅문G를 활용해 국내주식에서 자주 활용하는 추세패턴 매매를 미국주식에도 접목할 수 있다.
윤주익 키움증권 글로벌영업팀 팀장은 "하반기 미국과 중국 등 G2 해외주식에 있어 최선의 투자전략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세미나 참가 신청은 키움증권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세미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카데미 신청 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키움금융센터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