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수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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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수원시권선구보건소와 권선구 평동행정복지센터·늘품상담사회적협동조합·꽃맘센터협동조합·울림상담교육협동조합·참좋은수다생활문화협동조합과 20일 권선구보건소에서 ‘마을공동체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이들 기관은 ▷취약계층 돌봄 사업 ▷지역주민 건강증진 사업 발굴 ▷마을 공동체 사업 협력체계 구축 등에 협력한다.

수원시권선구보건소는 협약의 첫걸음으로 ‘함께해요 너랑나랑’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함께해요 너랑나랑’은 학교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초등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정서적 문제와 진로를 상담해주고, 건강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는 보건교육을 진행한다.

‘함께해요 너랑나랑’은 수원시권선구보건소에서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2시간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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