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정연구, 매년 11월 한국재무학회 정기학술대회서 발표
[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와이즈에프엔(대표 이철순)과 한국재무학회(회장 박경서)는 학술 연구 지원 사업을 정례적으로 시행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본 협약으로 한국재무학회는 자본시장 실증연구와 관련된 연구과제 2개를 선정하고, 선정된 연구에 와이즈에프엔은 400만원의 연구활동비 지원금과 함께 금융시장 데이터베이스 분석 프로그램인 퀀티와이즈를 제공한다.
선정된 연구는 매년 11월 한국 재무 학회 정기학술회대회에서 발표된 이후 와이즈에프엔 홈페이지에 게재할 예정이다.
한국재무학회 관계자는 “신뢰도 높은 금융 정보 데이터 업체인 와이즈에프엔과 산학 협동을 통해, 양질의 국내외 데이터를 이용한 재무관련 연구가 가능할 것이다” 또한 ”이러한 공동연구지원사업의 결과는 학계, 업계, 정책당국 등 다양한 독자들에게 국내 기업의 발전 방향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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