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23일 전국에서 치러지는 2018년 수능실험의 입실 시간은 오전 8시10분까지이다. 수능 시간표와 주의사항은 아래와 같다

▶1교시 국어: 오전 8시40분~10시(총 45문항) ▶2교시 수학(가형·나형중 택일): 오전10시30분∼12시10분(총 30문항) ▶3교시 영어: 오후 1시10분~오후 2시20분(70문항) ▶4교시 한국사·탐구: 오후 2시50분~오후 4시32분 ▶5교시 제2외국어·한문: 오후5시∼5시40분

수능일인 23일 오전 포항 이동중학교 고사장 앞에서 수험생의 어머니가 딸을 포옹해주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수능일인 23일 오전 포항 이동중학교 고사장 앞에서 수험생의 어머니가 딸을 포옹해주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답안지는 반드시 ‘검은색 컴퓨터용 사인펜’만을 사용해 작성해야 인정. (그 외의 펜 사용 땐 수험생 불이익 감수. 답 수정하고자 할 경우 시험 감독관에 요청해 받은 흰색 수정테이프만 사용, 완전히 지운 후 수정)

올해 수능에는 59만3527명이 응시해 지난해(60만5987명)보다 인원이 1만2460명(2.1%) 줄었다. 올해 수능 응시자 가운데 재학생은 지난해보다 1만4468명 줄어든 44만4874명(74.9%)이며, 졸업생은 2412명 늘어난 13만7532명(23.2%), 검정고시 등 기타 지원자는 1만1121명(1.9%)이다.

전국 모든 수능 시험장 입실시간은 오전 8시10분이다.


yiha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