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기상청은 8월 마지막 일요일인 27일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에 중부지방부터 구름이 많아질 전망이라고 26일 밝혔다.
아침 최저기온은 14∼23도, 낮 최고기온은 26∼31도로 전날과 비슷한 수준이다.
일부 경남과 전남 지역에는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만큼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부분 지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나타낼 것으로 예측됐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 것으로 보인다. 먼바다의 파고는 서해 0.5∼1.5m, 남해·동해 0.5∼2.0m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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