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가 운영하는 샤롯데 봉사단은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결연 복지시설 아이들에게 물의 중요성을 알리고, 물 과학 체험을 통해 아이들 스스로가 물을 절약할 수 있도록 하는 ‘꿈나무, 물 소중함 교육’ 캠페인<사진>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를 위해 한국수자원공사는 전문 강사와 최근까지 가뭄의 심각성과 절수 방법을 쉽게 설명할 수 있는 책자 등을 지원하며, 롯데마트는 결연 아동 복지시설에 절수용 샤워기 등 절수 용품을 전달해 샤롯데 봉사단이 직접 교체해 줄 예정이다.

이정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