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퓨쳐켐은 연구소 통합 및 확장 이전을 위해 서울 성동구 성수동 소재 토지 및 건물을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양수금액은 47억8088만원이며 이는 자산총액대비 14.44%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양수예정일자는 2018년 9월 30일이다.

회사측은 “R&D 역량 강화 및 생산량 확대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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