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의 슬램덩크2’에 출연 중인 배우 한채영이 아들과 함께 한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한채영 인스타그램
‘언니들의 슬램덩크2’에 출연 중인 배우 한채영이 아들과 함께 한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한채영 인스타그램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언니들의 슬램덩크2’에 출연 중인 배우 한채영이 아들과 함께 한 일상을 공개했다. 한채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한 시간~ happiness”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한채영은 아들과 함께 해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채영은 반바지와 반팔티셔츠 등 편안한 차림으로도 완벽한 S라인 몸매를 뽐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아들 역시 길쭉한 팔과 다리로 엄마 한채영과 함께 우월한 비율을 자랑했다. 한편 한채영은 최근 방영을 시작한 KBS2 예능프로그램 ‘언니들의 슬램덩크 시즌2’에 출연하고 있다. 한채영은 평소 방송을 통해 보여줬던 도회적인 이미지를 벗고 첫 버라이어티 예능에 뛰어든 것이다. 그것도 걸그룹 프로젝트에 도전하면서 숨겨진 예능감을 마음껏 발휘하고 있다. 음치에 몸치인 그녀가 걸그룹에 도전하면서 오는 웃음은 물론 열정적이고 당당한 자세는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었다. 한채영이 출연 중인 ‘언니들의 슬램덩크2’는 외모도 성격도 실력도 각양각색인 7명의 언니들이 걸그룹이라는 하나의 꿈에 도전하며 저마다 가슴 속의 잊혀져있던 꿈을 다시 써내려가는 프로그램이다. 한채영 외에도 김숙, 홍진경, 강예원, 홍진영, 공민지, 전소미가 함께 출연하며 걸그룹 도전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