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필립스와 안티에이징 전문 브랜드 리엔케이의 콜라보레이션 - 필립스 비자 부스트가 셀 투 셀 에센스의 안티에이징 성분을 피부에 완벽하게 흡수, 최상의 스킨 시너지 효과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헬스 테크놀로지 분야 선도 기업 ㈜필립스코리아는 안티에이징 전문 브랜드 리엔케이와 함께 최상의 안티에이징 스킨 시너지 효과를 선사하는 ‘셀 시너지 콜라보레이션 시즌 2‘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필립스의 홈 에스테틱 전문 디바이스 ‘비자부스트 (모델명 SC2800)’ 와 리엔케이의 넘버원 토탈 안티에이징 에센스 ‘셀 투 셀 에센스’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한 이번 패키지는 비자 부스트와 더불어 셀 투 셀 에센스 70ml, 셀 투 셀 크림 50ml 정품, 그리고 셀 루미너스 리얼 화이트 스킨 소프너 150ml와 에멀전 130ml 정품으로구성됐다.
필립스 비자 부스트는 초음파와 진동의 듀얼 이펙트가 제품 흡수력을 높여 피부 보습력을 극대화 해주는 제품이다. 초당 300회의 진동이 피부를 부드럽게 마사지해 미세 혈류 순환을 촉진시켜 주고 5MHz의 부드러운 초음파가 스킨케어 제품을 즉각적으로 미세분자로 분해해 표피 흡수율을 높여 피부의 대사작용과 재생작용도 돕는다. 또한 피부 보습력이 가장 극대화될 수 있는 적정 온도를 스스로 찾아내는 자동 온도조절 기능이 탑재되어있어 쉽고 간편하게 스킨케어를 할 수 있다.
이런 비자 부스트를 국내 최초 100만개의 ‘리얼 셀’이 한 병에 담긴 셀 투 셀 에센스와 함께 사용하면 피부 속까지 완벽히 안티에이징 에너지가 흡수되어 최상의 스킨 시너지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누구나 손쉽게 집에서도 에스테틱에서 받는 듯한 리얼 안티에이징 케어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한편 ‘셀 시너지 콜라보레이션 시즌 2’의 판매가는 54만8000원으로 리엔케이 백화점 매장 및 청담동 플래그십 스토어, 리엔케이 뷰티 플래너, 그리고 온라인 공식몰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