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삼호개발은 연결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221억7755만원으로 전년대비 80.4% 증가했다고 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744억5779만원으로 2.8%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당기순이익은 160억132만원으로 95.4%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또, 보통주 1주당 130원의 현금 결산배당을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시가배당율은 3.6%이며 배당금총액은 32억50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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