舊사옥의 6배 면적 기공식 2019년까지 3억달러 투자 트럼프 보호무역 파고 대응 트럼프 행정부의 통상압력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LG전자가 미국시장에서 제2의 도약을 견인할 친환경 신사옥<조감도>을 짓는다.

LG전자는 해외매출의 30%를 차지하는 북미시장 공략을 위해 신사옥을 중심으로 현지 역량을 집중, 트럼프발 보호무역 파고를 넘고 프리미엄 브랜드를 앞세워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LG전자가 현지시각 7일 미국 뉴저지주 잉글우드 클리프에서 LG 북미 신사옥 기공식을 열었다. (왼쪽부터) 고든 존슨 뉴저지주 하원의원, 마리오 크랜작 잉글우드 클리프 시장, 제임스 테데스코 버겐타운티장, LG전자 북미지역대표 겸 미국법인장 조주완 전무, 환경보호 전문 변호사 래리 록펠러, 릭 사바토 버겐카운티 건축노조위원장, 프랭크 허틀 잉글우드 시장, 폴 살로 뉴저지주 상원의원.
LG전자가 현지시각 7일 미국 뉴저지주 잉글우드 클리프에서 LG 북미 신사옥 기공식을 열었다. (왼쪽부터) 고든 존슨 뉴저지주 하원의원, 마리오 크랜작 잉글우드 클리프 시장, 제임스 테데스코 버겐타운티장, LG전자 북미지역대표 겸 미국법인장 조주완 전무, 환경보호 전문 변호사 래리 록펠러, 릭 사바토 버겐카운티 건축노조위원장, 프랭크 허틀 잉글우드 시장, 폴 살로 뉴저지주 상원의원.

LG전자는 7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잉글우드 클리프에서 조주완 북미지역대표 겸 미국법인장, 제임스 테데스코 버겐카운티장, 마리오 크랜작 잉글우드클리프 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북미 신사옥’ 기공식을 열었다.

2019년 말 완공될 신사옥에는 3억 달러(약 3444억 원)가량이 투자된다.

LG전자가 현지시각 7일 미국 뉴저지주 잉글우드 클리프에서 LG 북미 신사옥 기공식을 열었다. (왼쪽부터) 고든 존슨 뉴저지주 하원의원, 마리오 크랜작 잉글우드 클리프 시장, 제임스 테데스코 버겐타운티장, LG전자 북미지역대표 겸 미국법인장 조주완 전무, 환경보호 전문 변호사 래리 록펠러, 릭 사바토 버겐카운티 건축노조위원장, 프랭크 허틀 잉글우드 시장, 폴 살로 뉴저지주 상원의원.
LG전자가 현지시각 7일 미국 뉴저지주 잉글우드 클리프에서 LG 북미 신사옥 기공식을 열었다. (왼쪽부터) 고든 존슨 뉴저지주 하원의원, 마리오 크랜작 잉글우드 클리프 시장, 제임스 테데스코 버겐타운티장, LG전자 북미지역대표 겸 미국법인장 조주완 전무, 환경보호 전문 변호사 래리 록펠러, 릭 사바토 버겐카운티 건축노조위원장, 프랭크 허틀 잉글우드 시장, 폴 살로 뉴저지주 상원의원.

대지 면적 약 11만㎡에 연면적 6만3000㎡ 규모다. 연면적은 기존 사옥의 6배다. 수용 인원은 2배 가까이 늘어 1000명 가량이다. 신사옥은 5층 및 4층 건물 2동으로 이뤄진다.

LG전자는 신사옥이 완공되면 현지역량을 결집시킨다는 방침이다.

LG전자가 현지시각 7일 미국 뉴저지주 잉글우드 클리프에서 LG 북미 신사옥 기공식을 열었다. (왼쪽부터) 고든 존슨 뉴저지주 하원의원, 마리오 크랜작 잉글우드 클리프 시장, 제임스 테데스코 버겐타운티장, LG전자 북미지역대표 겸 미국법인장 조주완 전무, 환경보호 전문 변호사 래리 록펠러, 릭 사바토 버겐카운티 건축노조위원장, 프랭크 허틀 잉글우드 시장, 폴 살로 뉴저지주 상원의원.
LG전자가 현지시각 7일 미국 뉴저지주 잉글우드 클리프에서 LG 북미 신사옥 기공식을 열었다. (왼쪽부터) 고든 존슨 뉴저지주 하원의원, 마리오 크랜작 잉글우드 클리프 시장, 제임스 테데스코 버겐타운티장, LG전자 북미지역대표 겸 미국법인장 조주완 전무, 환경보호 전문 변호사 래리 록펠러, 릭 사바토 버겐카운티 건축노조위원장, 프랭크 허틀 잉글우드 시장, 폴 살로 뉴저지주 상원의원.

북미사업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뉴저지 곳곳에 흩어져있던 사무실은 신사옥에 모두 모인다.

신사옥에는 LG생활건강, LG CNS 등 LG그룹 계열사 직원들도 입주할 예정이다.

권도경 기자 /k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