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뉴스 = 김태만 기자]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자체 개발한 모바일 신작 '건쉽배틀: 세컨드워가 출시를 앞두고 사전예약을 시작한다고 31일 전했다.'건쉽배틀: 세컨드워는 뛰어난 게임성과 낮은 설치 용량, 차별화된 조작감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누적 다운로드 7,000만 건을 기록한 3D 헬리콥터 액션 게임 건쉽배틀의 정식 후속작이다. 전 세계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이미 검증된 게임성과 재미 요소, 설정 등 원작이 지닌 장점은 최대한 계승하고, 향상된 그래픽과 세련된 인터페이스를 적용해 차별화를 꾀했다.특히 1인칭 시점으로 조종석에 앉아 전투를 진행하는 방식의 콕핏 모드와 제2차 세계대전에서 실제로 활약한 기체 콘텐츠, 새로운 콘셉트의 시나리오 등 다양한 재미요소를 가미해 한층 고조된 긴장감을 경험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조이시티는 건쉽배틀: 세컨드워의 사전 예약에 참여하는 모든 신청자를 대상으로 한정판 기체인 'Wildcat 13LK'를 비롯해 100골드(게임캐쉬), 50,000달러(게임머니), 아이템 2종을 선물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자세한 내용은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gunshipbattle.kr/)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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