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러-우크라, 에너지 휴전 합의”…젤렌스키 “처음 듣는 내용” [1일1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에너지 부문에 대한 휴전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13시간 전
트럼프, 멕시코만 이어 대서양·태평양도 건드나…“트럼프양·아메리카양” [1일1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멕시코만과 온타리오호의 개명에 이어 대서양과 태평양의 이름을 바꾸는 방안도 거론했다.
2026.10.11 16:40
美공화당서도 ‘트럼프-푸틴 경유딜’ 반대 목소리 부상…“중대한 실책” [1일1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러시아 제재를 일시 완화하고 러시아산 석유를 수입하기로 하면서 미 공화당 내부에서도 반대가 이어지고 있다.
2026.10.11 15:26
트럼프 공동취재 거부했더니…美 법무부, 방송사 5곳 반독점 조사
미국 법무부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언론사 취재 제한에 반발해 백악관 공동취재를 일시 중단했던 주요 방송사 5곳을 상대로 반독점법 위반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2026.10.11 13:41
트럼프, 새 대변인에 보수평론가 자카리아 발탁…“충성스러운 지지자” [1일1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 8월 사임한 케롤라인 레빗 백악관 전 대변인의 뒤를 이어 보수 성향 방송평론가인 케이티 자카리아를 발탁했다고 9일(현지시간) 밝혔다.
2026.10.11 10:11
트럼프, 러시아와 ‘경유딜’ 비판한 젤렌스키에 “우크라, 새 대통령 필요” [1일1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자신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러시아 경유를 미국에 공급하기로 합의한 ‘경유 거래’를 비판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을에 대해 “우크라이나에 새 대통령이 필요하다”며 비판을 쏟았다.
2026.10.11 09:28
트럼프 “민주당이 중간선거 승리하면 1929년 대공황 올 것” [1일1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11월 중간선거에서 야당인 민주당이 승리할 경우 미국 경제가 침체할 것이라고 주장하며 지지층의 투표를 독려했다.
2026.10.11 08:08
트럼프, 美주담대 급등에 “연준, 나라 잘못되길 바라는듯”[1일1트]
[헤럴드경제=정목희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장기 주택담보대출(모기지) 금리가 급등한 것과 관련해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금리를 낮춰야 한다며 또다시 연준을 압박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열린 발표 행사에서 30년 만기 모기지 금리가 7.49%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질문을 받고 “내 생각에 (연준) 이사회는 나라가 잘 풀리지 않기를 바라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케빈(워시 연준 의장)은 훌륭하다고 생각하지만, 케빈은 오바마와 바이든이 임명한 많은 위원들과 내가 임명한 몇 명으로 구성된 이사회에서 단 한 표를 갖고 있을 뿐”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경제가 강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고 주장하며 금리 인하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그는 “우리의 금리는 가장 낮아야 한다”며 “우리는 다른 어떤 나라보다도 낮은 금리를 적용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미국모기지은행협회(MBA)는
2026.10.08 07:39
美, 러에 페스트 정보공개 촉구 서한…트럼프 “곧 충분히 알게 될 것”[1일1트]
지난달 25일 이르쿠츠크 방역연구소의 여성 직원 다리야 시필로바가 살아 있는 병원체가 담긴 시험관을 사고로 깨뜨리는 페스트 병원체 유출 사고와 관련하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러시아에 공식 외교 서한을 보내 페스트 병원체 유출 의심 사고와 관련한 추가 정보 공개를 촉구했다고 뉴욕타임스(NYT) 등이 7일 보도했다.
2026.10.08 06:20
“관세 낮추려면 대가 내야”…트럼프, 한국 1500억달러 또 꺼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간선거 지원 유세를 위한 연설에서 자신의 관세 정책을 통해 동맹국이 미국에 경제적 대가를 내게 했다는 식의 ‘경제적 성과’ 과시 표현으로 자신의 관세 정책을 통해 동맹국이 미국에 경제적 대가를 내게 했다는 식의 ‘경제적 성과’ 과시 표현으로 자신의 관세 인하의 ‘대가’ 지급을 요구했다고 거듭 강조했다.
2026.10.07 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