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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관열 광주시장, ‘직통현장 100일’ 주요 사업 현장 방문
[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박관열 광주시장이 1일 민선 9기 현장 중심 소통 행정 구현을 위해 추진 중인 ‘직통현장 100일’의 하나로 도시개발과 도로 개설, 공원 조성 등 주요 사업 현장을 둘러보고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단순한 진행 상황 확인을 넘어 공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과 애로사항을 확인하고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경안2지구 도시개발사업 현장을 찾은 박 시장과 시 관계자들은 지역의 체계적 개발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사업 추진 방향을 검토하고 현안을 파악했다. 이어 성남~장호원 자동차전용도로 진출입 램프 개설 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과 주변 교통 여건, 통행 불편 요인 등을 파악했다. 현장 관계자들에게는 공사에 따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 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주문했다. 팔당 물안개공원 조성 사업 현장에서는 연령별 이용 편의성과 공간 활용성을 검토하고 휴식·여가 공간 조성 방안을 다각도로 논의했다. 시는 이번 점
2026-09-01 15:3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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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이이동’ 옴부즈만으로 위촉
[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의왕시(시장 김성제)가 1일, 시민의 권익을 보호하고 행정의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하기 위해 4년 임기의 새로운 옴부즈만을 위촉했다. ‘옴부즈만’은 행정기관의 위법 부당한 처분이나 불합리한 행정제도로 인해 시민이 겪는 고충을 제3자의 독립적인 시각에서 조사하고, 필요한 경우 시정권고나 의견표명 등을 통해 시민의 권익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특히, 의왕시 옴부즈만 제도는 2024년 8월 시행된 이후 현재까지 90여건의 시민 고충 민원을 접수·처리하며, 시민 권익 보호와 행정 신뢰도를 높이는데 톡톡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날 새롭게 위촉된 이이동 옴부즈만은 국민고충처리위원회와 서울시 감사위원회 등에서 근무하며 고충민원 처리와 행정의 투명성 확보, 시민의 권익 보호를 위해 활동해 온 고충민원 분야의 전문가다. 이이동 옴부즈만은 “그동안의 고충민원 해결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4년간 의왕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시민의 입장에서 고충을 세심하게 살피겠다”며 “
2026-09-01 15:2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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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민선9기 공약사항 실천계획 최종보고회’ 개최
[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포천시(시장 백영현)가 지난달 31일 ‘민선9기 공약사항 실천계획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각 부서의 공약 실천계획 실무 검토 결과와 부서별 현안사항을 시장과 전 부서장이 함께 점검하며, 공약사업의 실제 추진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시는 올해 6월 각 부서 실무 검토를 거쳐 선거공약을 정비한 뒤,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외부 자문단의 검토와 조정을 거쳐 최종 148건의 공약사업을 확정했다. 외부 전문가 시각에서 실현 가능성과 재원 조달 방안을 재검증했다. 시는 민선9기 시정 구호(캐치프레이즈)인 ‘내 삶이 더 행복한 인문도시, 프라이드 포천’을 바탕으로 ▷시민행복 건강도시 ▷품격높은 인문도시 ▷균형발전 경제도시 ▷살고싶은 정원도시 이렇게 4대 추진전략을 세우고, 이를 대표하는 5대 핵심공약을 중점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5대 핵심공약은 ▷생활밀착형 도심 속 정원도시 조성 ▷케이에이아이(K-AI) 첨단 방위산업 혁신 협력단지(클러스
2026-09-01 12: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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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제 의왕시장 “창작·독서 문화 활성화 추진해 나가겠다”
[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의왕시(시장 김성제)는 지역 독서 생태계 활성화와 시민들의 인문학적 소양 증진을 위해 지난 달부터 운영 중인 2026년 ‘의왕의 작가를 만나다’ 프로그램이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에서 활동하는 역량 있는 작가들과 시민이 직접 만나 글쓰기, 문학, 역사, 여행 등을 주제로 소통하도록 기획됐으며, 특히, 중앙도서관뿐 아니라 사각사각책방(오전동), 다감책방(삼동), 스밈트임(오전동), 책방 새와우물(청계동) 이렇게 관내 지역 서점 4개소와 연계해 진행됨으로써 지역 문화 거점 공간 활성화에 의미를 더한다. 시는 이번 사업의 내실 있는 추진과 지역 독서 생태계 기반 구축을 위해 지난 4월 13일 군포의왕교육지원청과 ‘지역작가 연계 학생 독서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어 7월 13일에는 ‘지역독서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도서관-지역작가-지역서점 간담회’를 진행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
2026-09-01 11:4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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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다자녀가정 민간할인업소 대상 인센티브 지원
[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양주시(시장 정덕영)가 저출생 문제 대응과 다자녀가정 우대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자녀가정 민간할인업소를 대상으로 실질적인 인센티브 지원에 나선다. 1일 양주시에 따르면 지난 8월부터 관내 다자녀가정 민간할인 협약업소를 대상으로 ‘양주시 다자녀가정 민간할인업소 지원사업’을 추진해왔다. 이 사업은 다자녀가정에 자발적으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민간업소의 부담을 줄이고, 이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지속적인 참여와 협력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했다. 사업 지원 대상은 학원(15개소), 카페(11개소), 병의원(9개소), 음식점(7개소), 이미용(5개소), 안경점(4개소), 기타(10개소) 이렇게 총 61개 협약업소와 향후 추가될 신규 업소다. 양주시는 올해 각 업체에서 공통으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50리터 규격의 종량제 봉투를 업소당 연간 60매(월 5매 기준) 제공하고, 손세정제 등 생활필수품도 같이 지원하고 있다. 물품은 순차적으로 직접 배부한다. 양주시는
2026-09-01 11:3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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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청렴 Pass·Coffee-Chat)’ 프로그램 운영
[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연천군(군수 김덕현)이 직원 간 수직적·관행적 조직문화를 개선하고, 자유로운 소통을 통한 청렴문화를 확산하고자 ‘청렴 Pass(커피쿠폰)’와 ‘청렴 소통(Coffee-Chat)’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일 연천군에 따르면 이번 시책은 단순한 관행 탈피를 넘어, 직원 간 자연스러운 소통과 격려가 일상적인 조직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기획했다. ‘청렴 Pass’는 부서 포상금을 활용해 직원 격려용 커피쿠폰을 발행하고, 이를 자율적으로 사용하도록 하는 제도다. 특히 쿠폰을 활용한 ‘청렴 소통’은 상·하급자가 직급 부담 없이 커피를 매개로 대화하며, 업무 의견과 고민을 솔직하게 나누는 창구 역할을 하게 된다. 이를 통해 직급 간 심리적 거리를 줄이고 소통 기회를 대폭 확대하는 한편, 일상적인 대화 속에서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청렴 가치를 자연스럽게 공유할 것으로 기대된다. 권영민 행정담당관은 “앞으로 직원들의 의견과 만족도를 적극 반영해 청렴 소통 프로그램을
2026-09-01 11:2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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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학교시설 개방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지난달 31일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 시흥시체육회, 관내 모든 초중고등학교(95개교)와 학교시설 개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서면으로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학교시설을 주민들의 생활체육과 지역공동체 활동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학교와 지역사회가 협력해 학교시설 개방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흥시의 학교시설 개방은 2022년 8월 52개 학교의 참여로 시작됐다. 이후 2024년에는 참여 학교가 85개교로 늘었으며, 올해는 신설 학교를 포함한 관내 95개 학교가 협약에 참여하면서 지역 내 모든 학교로 개방 협력 범위가 확대됐다. 협약에 따라 학교 교육활동과 학생 안전에 지장이 없는 범위에서 운동장과 체육관 등 학교시설의 개방을 확대하고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각 기관이 협력한다. 시흥시는 학교의 시설 개방에 따른 관리 부담을 덜 수 있도록 개방 범위 등에 따라 운영 경비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학교와 지역사회의
2026-09-01 08:3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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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곡역 복합환승센터·킨텍스역 환승센터, 정부 계속사업에 반영
[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는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가 8월 31일 고시한 ‘제4차 환승센터 및 복합환승센터 구축 기본계획(2026~2030)’에 대곡역 복합환승센터와 킨텍스역 환승센터가 계속사업으로 반영됐다고 밝혔다. 특히 대곡역 복합환승센터는 수도권 광역교통축 가운데 고양·파주축 거점 환승센터로 반영됐다. 대곡역은 GTX-A, 경의중앙선, 서해선, 일산선 등 주요 철도노선이 교차하는 곳으로, 앞으로 경기 북서부의 광역교통 거점으로서 역할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양시는 대곡역 복합환승센터를 현재 추진 중인 대곡역세권 지식융합단지 조성사업과 연계해 철도와 버스 등 다양한 교통수단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승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교통과 자족기능이 어우러진 경기 북서부의 광역교통 거점으로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킨텍스역 환승센터는 GTX-A 킨텍스역을 중심으로 철도와 버스 등 대중교통 간 환승편의를 높이기 위한 사업으로, 이번
2026-09-01 08: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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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드림 광역환승센터’, 정부 환승센터 기본계획에 정식 반영돼
[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하남시(시장 이현재)는 민선 9기 역점 공약인 ‘하남드림 광역환승센터’가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의 ‘제4차 환승센터 및 복합환승센터 구축 기본계획(2026~2030)’에 신규 사업으로 최종 반영됨에 따라 시민들의 광역교통 이용 편의가 획기적으로 향상될 전망이라고 31일 밝혔다. 이번 반영으로 하남시민들이 수도권은 물론 전국 어디로나 한층 빠르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광역교통 허브 구축에 본격적인 탄력이 붙게 됐다. 이 사업은 민선 8기부터 민선 9기에 이르기까지 하남시가 국토부 대광위와 경기도, 한국도로공사 등을 상대로 사업 필요성을 수차례 건의하고 끈질기게 설득한 끝에 일궈낸 결실이다. 기본계획에 따르면 하남드림 환승센터는 총사업비 1297억 원을 투입해 오는 2030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하남드림 광역환승센터는 하남시 중앙에 위치한 ‘하남드림휴게소’ 일원에 중부고속도로 경유 고속버스와 지하철 3호선 연장선(송파하남선), 교산신도
2026-08-31 10: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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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야외 문화행사 ‘돗자리 문화살롱’ 9월 5일 운영
[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의왕시(시장 김성제)가 9월 5일 백운호수공원 잔디광장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야외 문화행사 ‘돗자리 문화살롱’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시민 누구나 돗자리만 지참하면 가을밤 도심 속 공원에서 공연과 영화를 무료로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오후 6시 30분부터 7시 20분까지는 팝페라 가수 ‘구현모’와 퓨전국악밴드 ‘국악인가요’의 공연이 펼쳐진다. 이어 오후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상영된다. 행사장에는 푸드트럭도 운영된다. 간단한 먹거리를 유료로 구매해 즐길 수 있어 공연과 영화 관람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가을밤 가족, 친구, 이웃과 함께 돗자리 문화살롱을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일상에 문화와 여유가 스며들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야외에서 진행되는 만큼 우천 시 영화 상영이 취소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과
2026-08-31 09:5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