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영주시 서천 산책로 2㎞구간에 벚꽃이 만개해 장관을 이루는 가운데 새 단장한 조명 경관 속에 벚꽃을 감상하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7일 밤 벚꽃과 조명이 조화를 이뤄 색다른 야간 경관을 연출해 지역 주민들이 야간 나들이 길로 나서면서 수많은 인파가 북적이고 있다.(영주시 제공)
ksg@heraldcorp.com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영주시 서천 산책로 2㎞구간에 벚꽃이 만개해 장관을 이루는 가운데 새 단장한 조명 경관 속에 벚꽃을 감상하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7일 밤 벚꽃과 조명이 조화를 이뤄 색다른 야간 경관을 연출해 지역 주민들이 야간 나들이 길로 나서면서 수많은 인파가 북적이고 있다.(영주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