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네트웍스는 자동차부품제조업체 디엠씨 주식 29만6792주를 전량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131억5679만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9.84%에 해당한다.
처분예정일은 4월 7일이다.
회사측은 “글로벌 사업 본격 확대에 따른 그룹 구조 개편과 관계사간 시너지 창출 및 성장성 확대를 위한 처분”이라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다산네트웍스는 자동차부품제조업체 디엠씨 주식 29만6792주를 전량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131억5679만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9.84%에 해당한다.
처분예정일은 4월 7일이다.
회사측은 “글로벌 사업 본격 확대에 따른 그룹 구조 개편과 관계사간 시너지 창출 및 성장성 확대를 위한 처분”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