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대구 ‘남산역 화성파크드림’이 1순위 청약 접수를 마감한 결과 평균 5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23일 화성산업에 따르면 대구 중구 남산동에 분양하는 이 단지는 전용면적 84㎡ A형이 200 대 1로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
또 74㎡형은 40대 1, 84㎡ B형은 38대 1, 84㎡ C형은 36대 1, 59㎡형은 18대 1 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남산역 화성파크드림’은 지하 2층 지상 23층, 5개동, 415가구로 건립된다.
조합원분 57가구는 100% 완전 분양됐다.
당첨자는 오는 29일 파크드림 갤러리 및 홈페이지(www.parkdream.kr)를 통해 발표한다.
분양계약체결은 다음달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갤러리에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