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청신도시 B1-3블록에 들어오는 ‘모아엘가 에듀파크’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2월 26일 2순위 청약접수까지 완료한 결과 1.37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였으며,84m²B 2순위 기타지역의 경우 53.5대 1의 최고청약 경쟁률을 기록하였다.

경북도청 신도시 내에서 유일한 교육중심 아파트 ‘모아엘가 에듀파크’는 지하2층~지상14~26층, 총7개동 593세대를 공급할 예정이다. 전용면적 84m²A 437세대, 84m²B 156세대로 구성했다. 주차대수는 경북도청신도시 내에서 유일하게 지하2층 주차장을 시공하여 세대당 최대 주차대수(811대) 1.37대 1를 확보한다고 밝혔다.

‘모아엘가 에듀파크’가 들어오는 곳은경북도청 신도시 1단계 개발계획구역으로 7개의 교육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며, 경북도청신도시 내 민영아파트 중 유일하게 초등학교(예정)가 단지와 붙어 있고, 유치원(예정), 호명고등학교(예정)가 인근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다. 특히 단지 내 별동으로 어린이집이 들어올 예정이어서 학부모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주변지역 또한 자녀를 키우기에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다. 단지 인근지역에 근린생활시설과 점포겸용주택을 지을 수 있는 단독주택용지가 조성되어 있다. 일반적으로 중심상업용지는 편의시설과 아이들에게 유해한 시설(위락시설)들이 입점할 수 있는 반면, 근린생활시설 용지는 약국, 학원, 병원, 제과점, 음식점 등 생활편의시설 위주의 업종만 들어 올 수 있어 자녀들이 유해시설에 노출될 기회를 사전에 차단함으로써, 안전하면서도 우수한 교육환경을 제공 될 예정이다.

‘모아엘가 에듀파크’는 어제(9일)부터 정당계약을 시작하였으며, 11일까지 정당계약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경북도청신도시 최초로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혜택이 제공되며, 계약자에게는 고급우산이 증정된다.

경북도청신도시 ‘모아엘가 에듀파크’ 모델하우스는 경상북도 안동시 옥동 1115번지에 있다.

이정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