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키움증권은 내달 13일까지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가입 사전예약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ISA는 여러 종류의 금융상품(예적금, 펀드, ELS 등)을 통합하여 관리할 수 있는 개인종합계좌다.
이번 이벤트는 키움증권 ISA를 사전예약하고 4월 13일까지 가입한 고객 선착순 2000명에게 가입 금액 기준 300만원까지 1%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염명훈 키움증권 금융상품영업팀장은 “키움증권 ISA는 원금손실을 싫어하시는 분, 위험을 감수하더라도 높은 수익을 기대하시는 분 등 다양한 고객을 위한 폭넓은 상품을 준비하고 있다”며 “저렴한 수준의 수수료와 편리한 가입이 가능한 키움증권 ISA를 사전예약하고 1%의 우대 혜택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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