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수용 기자]유럽의 주요 증시는 26일(현지시간) 유럽중앙은행(ECB)의 경기부양 확대 조치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세를 보이며 거래를 마쳤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0.88% 상승한 6393.13으로 거래를 마쳤다.
또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30 지수는 1.35% 오른 1만1320.77로,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는 1.08% 뛴 4946.02로 각각 문을 닫았다.
범 유럽 지수로 볼 수 있는 유로 STOXX 50 지수 역시 0.99% 증가한 3496.44로 장을 종료했다.
한편 미국 뉴욕증시는 추수감사절을 맞아 열리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