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이랜드(동아백화점.NC아울렛)봉사단은 21일 어린이재단 ‘초록우산’및 대구시 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하는 어린이 초청 문화행사를 열었다.
아동 청소년을 대상으로 놀이공원 1일 무료 놀이체험 및 매직아트 공연관람, 사진 콘테스트 이벤트 등을 진행했다.
어린이 초청 문화행사는 지난 2011년부터 매년 1~2회 이랜드 복지재단 및 동아백화점 봉사단이 주축이 돼 진행해오고 있다.
올해는 50여개 대구경북복지관 및 120여개 지역아동센터 등 170여개 아동시설 네트워크 기관내 청소년 1500명을 대상으로 행사를 가졌다.
